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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섭 현대병원장, 중앙대의료원에 전동식 심폐인공소생기 기증
2024-06-10 조회수 : 351


현대병원 김부섭 병원장이 중앙대의료원에 심정지 환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한 최신 전동식 심폐인공소생기 10대(3억원 상당)를 기증했다. 


부섭 현대병원장은 “심폐소생술은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있지만, 실제로 행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다”며 ”전동식 심페인공소생기를 통해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것은 물론, 현장 의료진의 고충도 해결하길 바란다”며 후원동기를 밝혔다. 


이철희 중앙대의료원장은 “의료진들의 고생을 덜어주기 위한 김부섭 병원장님의 세심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느낀다”며 “여러모로 의료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중앙대의료원이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김부섭 병원장은 “기부와 봉사는 내 자신을 완성하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국내와 해외 곳곳에서 의료봉사를 시행했으며, 해외 의료진을 국내로 초청해 선진 의료기술을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병상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경기 북부 민간종합병원 중 최초로 코로나19 전담병원을 자청해 코로나 환자 치료와 선제적 감연 차단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2021년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중앙의대 동문으로써 모금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중앙대의료원과 중앙대학교에 지금까지 총 55억 원을 후원했다. 이처럼 김부섭 병원장의 삶은 봉사를 통한 헌신, 나눔, 모교와 후배 사랑이라고 정의될 정도로 중앙대 전체와 우리 사회에 전달되어 봉사와 나눔의 가치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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