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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인터뷰] (주)지엔텍 윤영선 대표 - 따뜻한 기업 경영 속에서 사회공헌과 지역사랑을 펼치다
2024-04-17 조회수 : 146


따뜻한 기업 경영 속에서 사회공헌과 지역사랑을 펼치다


㈜지엔텍은 산업안전제품 제조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기업이다. ‘베푼 만큼 돌아온다’라는 가치관으로 각종 사회공헌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엔텍 윤영선 대표를 만나봤다.


멈추지 않는 후원을 약속하다


사회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지엔텍의 윤영선 대표를 만났다. 2004년 6월 설립된 ㈜지엔텍은 광명시의 대표 기업으로 안전화 및 스포츠 용품 등을 생산하는 산업안전제품 제조기업이다. 3명의 직원으로 시작하여 현재 90여 명의 직원들을 운용 중이며, 잔카드림타워 사옥을 비롯해 김해와 베트남의 생산공장을 갖췄다. 네파, 밀레 등과 협력하는 동시에 자사 브랜드인 ‘잔카’를 런칭했고, 시장점유율 약 20%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윤영선 대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직원들과 어려운 순간에 도움의 손길을 건넨 인연들이 있었기에 당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은 만큼 자신도 베풀자는 마음을 먹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먼저 고향인 광명시의 지역 발전을 위해 저소득층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전달했다. 또한 청소년 장학금 후원, 노인 복지비 지원, 해외 선교활동 등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귀감으로 모범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기부란 금액의 정도와 상관없이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시작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는 베품에서 온다고 생각하며,저의 나눔에 대한 꿈은 몽골이나 아프리카 등 오지에 학교를 설립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기부를 멈추지 않을 것이며,지금보다 더욱 베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앙대광명병원과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의 발전을 소망하다


윤영선 대표는 지난해 중앙대광명병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후원했다. 의료기관은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된다고 여긴 윤영선 대표는 광명시에 중앙대광명병원이 건립된다는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했다. 이에 중앙대광명병원이 대한민국에서 선망받는 의료기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장의 발판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고 한다.


윤영선 대표는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는 2021년 출범 이후 중앙대 동문들과 중앙대학교의료원 의료진 등이 모여 기반을 다져왔다. 윤영선 대표는 좋은 취지를 더욱 널리 알려서 기업인과 의료진 외에도 새로운 활동가들을 발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선 대표의 바람처럼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가 다양한 목소리를 합쳐 시너지를 내어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해본다.


"료도 기부처럼 베푸는 정신이 필요한 사회적 재능 기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의료의 질 뿐만 아니라 환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와 시스템이 갖춰져야 할 것입니다. 

뿌리가 잘 내려져야 가지가 잘 뻗을 수 있듯이, 중앙대광명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원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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