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중앙의대 13기) 김포나리여성병원 원장이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발전을 위해 2022년부터 지금까지 총 1억원을 후원했다. 2022년 중앙대광명병원 개원을 응원하며 5천만원을 후원했고, 이번 개원 1주년을 기념하여 중앙대학교광명병원에 5천만원을 추가로 후원했다.

이종찬 원장 현재 중앙대학교의료원과 중앙대학교가 바이오메디컬 분야 혁신을 위해 출범한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위원으로 3년째 활발하게 활동하며 중앙의 발전에 대한 조언과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김포나리여성병원은 산모들의 행복하고 편안한 출산을 위해 과감한 의료시설 투자와 서비스 향상을 지향하고 있으며 소아과진료, 종합검진센터, 여성암검진, 요실금센터, 산후조리원, 위·대장내시경을 할 수 있는 내과진료를 개설해 여성의 모든 진료를 완전히 할 수 있는 여성전문병원으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