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의대 정형외과 2014년 전문의 동기, 중앙대광명병원 발전기금 1천2백만원 후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2014년 전문의 동기인 청라국제병원 류성화 원장(중앙의대 30기), 좋은아침병원 김민규 원장(중앙의대 33기), 중앙대광명병원 정형외과 정형석 교수(중앙의대 33기)가 중앙대광명병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하여 발전기금 1천2백만원을 쾌척했다.

<왼쪽부터 이철희 중앙대광명병원장, 류성화 원장, 김민규 원장, 정혁석 교수, 정용훈 중앙대광명병원 부원장>
후원에 참여한 중앙대광명병원 정형석 교수는 “2014년 전문의 동기가 모교 병원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찾다 보니 광명병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하여 후원하기로 정했다”며 후원 동기를 밝혔다.
이철희 병원장은 “지역사회에서 환자를 위해 진료에 최선을 다하시는 중에도 광명병원 발전을 위해 후원하심에 감사드리며 중앙의대 동문님들의 지속적인 후원은 의료원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후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류성화 원장은 청라국제병원(인천시) 척추관절센터 원장으로 재직중이며 청라국제병원은 다수의 진료과가 함께 있는 협진 병원으로써 대학 병원급의 최신 의료기기를 갖춘 국제병원이다. 김민규 원장은 경기동북부 지역 최초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인 좋은아침병원(구리시) 관절센터 원장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중앙대광명병원 정형석 교수는 제40차 대한수부외과학회 신진과학자 연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광명병원의 진료와 연구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