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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지엔텍 윤영선 대표이사, 중앙대광명병원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
2023-02-15 조회수 : 195

㈜지엔텍 윤영선 대표이사가 중앙대학교광명병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중앙대학교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지난 13일 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지엔텍 윤영선 대표이사와 이철희 병원장, 정용훈 부원장 등 병원의 주요보직자가 참석했다. 

 

㈜지엔텍은 광명시의 대표기업으로 주로 안전화 및 스포츠 용품 등을 생산하는 산업안전제품 제조기업이다. 윤영선 대표이사는 모교인 광명고등학교에 2017년부터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광명희망나누기 운동본부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를 전달하는 등 CSR(사회적책임기업)의 귀감으로서 모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작년에는 광명시에서 진행한 ‘2022 희망 Again 기부릴레이 희망성금’에 2,000만원을 아동 청소년 장학금으로 쾌척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는 중이다.

 

윤 대표이사는 중앙대의료원이 2021년에 출범한 ‘중앙 메디칼 이노베이션 위원회’의 일원이기도 하다. 중앙대학교 및 의과대학과 함께하는 통합모금캠페인인 ‘중앙 메디컬 이노베이션 위원회’는 범 중앙의 중장기 발전에 대한 조언과 후원, 인적 네트워크 확장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윤 대표이사는 “광명에서 태어나고 자란 광명시민으로서 중앙대광명병원이 생겨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역거점병원으로서 광명에서 사랑받는 중앙대광명병원이 되기를 바라며, 이후에는 전국, 세계적으로도 사랑받는 중앙대광명병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철희 병원장은 “중앙대광명병원이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광명시민들을 위한 의료체계를 확립하고 건강수준을 올리는 것”이라며 “고귀한 뜻을 잘 이어받아 중앙대광명병원이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되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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