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익소아청소년과의원 정해익 원장(중앙의대 9기)과 최강식내과 최강식 원장(중앙의대 12기)은 중앙대광명병원 개원을 응원하며 각각 4월과 5월에 중앙대의료원에 발전기금을 후원했다.
중앙대학교의료원은 지난 7월 15일 정해익, 최강식 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중앙대병원 송정수 대외협력실장과 중앙대광명병원 발전후원팀장이 직접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중앙대병원 송정수 대외협력실장, (오른쪽)정해익소아청소년과의원 정해익 원장
정해익 원장은 총 2천3백만원의 후원을 약정해 2016년에는 신생아생명지원기금 3백만원, 2020년에는 중앙대광명병원 발전기금 1천만원, 2022년에는 중앙바이오메디컬혁신기금 1천만원을 후원했다. 정해익 원장은 대한민국의 의료의 위상을 높여줄 중앙대광명병원에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후원소감을 밟혔다.

(왼쪽)중앙대병원 송정수 대외협력실장, (오른쪽)최강식내과 최강식 원장
최강식 원장은 “중앙대광명병원의 개원을 축하하며 광명병원이 의료 네트워크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를 바란다”며 중앙대광명병원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정해익, 최강식 원장은 중앙대학교와 중앙대학교의료원이 함께하는 통합 모금캠페인을 위해 출범한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해익소아청소년과의원(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42)과 최강식내과(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92)은 지역내 환자들을 위해 정성어린 마음과 친절한 진료를 바탕으로 환자들로부터 칭찬을 받아오고 있으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진료를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