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오후 2시 30분, 중앙대학교광명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윤필노 ㈜유성식품 회장 헌정 ‘윤필노 대회의실 현판 제막식’이 열렸다.

현판 제막식에는 윤필노 ㈜유성식품 회장 부부, 홍창권 중앙대학교의료원장, 이철희 중앙대학교광명병원장, 정용훈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부원장, 김돈규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기획실장, 김형진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경영지원실장, 송정수 중앙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

윤필노 회장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중앙대학교병원발전기금, 광명병원건립기금, 신생아생명지원기금으로 약 5억 원을 후원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 위원,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의료원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꾸준히 전달해주고 있다.
오늘 행사에 홍창권 의료원장은 “회장님께서는 기부를 통해 본인이 얻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신념을 몸소 실천하셨으며 회장님이 주신 기부의 의미를 잘 기억에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를 진심으로 위하는 병원, 대한민국 의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앙대학교의료원이 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윤필노 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열심히 살아온 것에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 중앙대의료원과 함께 건강을 잘 유지해 앞으로 더 보람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 며 중앙대의료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윤필노 회장의 ㈜유성식품은 경기도 광주시에 터전을 두었으며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는 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먼저 손을 내밀고 있다. 지금까지도 ㈜유성식품은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겠다는 소신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오고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의료원은 5천만원 이상 후원자에게 병원시설과 공간에 후원내용을 명기한 후원자 네이밍 예우를 진행하고 있다. 그밖에 현금 후원을 통해 정원나무와 벤치, 의료기기 등에도 후원자의 존함과 남기기 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새겨 놓을 수 있도록 후원자 예우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