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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도 안심하고 진료받게 해주신 주진호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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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
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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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넘어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 조세민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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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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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택시 기사에게 다시 운전대를 잡을 희망을 주신 정훈교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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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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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신 재활의학과 이유경 교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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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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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대동맥류 수술을 훌륭히 집도해주신 고현민 교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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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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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깬 따뜻한 명의, 신경외과 유희준 교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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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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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두려움을 세심함으로 녹여주신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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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5 |
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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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회복실 정현진 간호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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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
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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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임정원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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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
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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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방창환 교수님, 이런 교수님은 어디서도 뵌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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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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