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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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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1968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의과대학 교수들의 집단 개원 형태로 문을 연 중앙대병원이 2004년 필동에서 흑석동으로 옮겨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데 이어, 2011년 용산병원이 27년의 역사를 마감하고 흑석동으로의 성공적인 이전을 완료해 명실공히 대학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비로소 갖추게 되었습니다.

중앙대병원은 이제 다정, 긍정, 열정의 신문화 정신을 공유하며 새로운 진료 Paradigm의 실현과 융합연구를 통한 의생명기술의 산업화, 글로벌 리더의 양성, Center of Excellence의 창출로 대한민국 의료의 새로운 지표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중앙대병원은 2022년 광명병원 개원으로 이를 더욱 구체화하고 있으며, 이제 교직원과 의대 동문, 그리고 병원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후원문화 캠페인을 통해 더 큰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진료, 최고의 행복을 실현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더욱 땀 흘려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훈훈한 마음을 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도 넉넉한 기쁨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중앙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홍창권